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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야다 전 멤버 이재문, tvN '미생' 제작 PD로 밝혀져

입력 2016-01-06 23: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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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슈가맨 야다

'슈가맨' 야다 전 멤버 이재문이 tvN 제작 PD로 밝혀졌다.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2000년대 큰 인기를 누렸던 밴드 그룹 야다가 출연했다.

사진 : 슈가맨 야다 / JTBC '슈가맨'
사진 : 슈가맨 야다 / JTBC '슈가맨'

이날 야다 김다현은 “1집 때 리더하신 분이 있는데 여기 방청객에 계시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유희열이 방청객에 그를 인터뷰하러 갔고, 그에게 “야다 리더였던 이재문 씨가 맞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문은 “맞다”라고 말하며 현재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저도 방송 일을 하고 있다. 드라마 ‘미생’을 연출했고 지금은 ‘시그널’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슈가맨 야다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가맨 야다, 와 놀랍다" "슈가맨 야다, 시그널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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