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컬투쇼' 도끼
래퍼 도끼가 '컬투쇼'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도끼는 과거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된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등장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온다. 연봉을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나온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 물었다. 이에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올해 수입은 어떤가"란 질문에 도끼는 "더 나아지고 있다"고 솔직히 말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도끼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래퍼 더콰이엇과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