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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영돈 2월 결혼, "그의 진심에 반했다"

입력 2016-01-07 15: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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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황정음

황정음이 이영돈과 결혼식을 올린다.

황정음 / 본사 DB
황정음 / 본사 DB

황정음은 이영돈과 사귄다고 열애사실을 인정한지 약 한달여만에 올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정음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교제해 왔고 황정음은 예비 신랑의 따뜻한 마음과 지난해 드라마 촬영 등의 바쁜 연예활동 중에 항상 지지해주고 단단한 믿음으로 지켜줬던 그의 진심에 반했다'고 전했다.

황정음은 지난해 '킬미힐미''그녀는 예뻤다' 등의 드라마를 연달아 찍으면서 많은 인기를 얻음과 동시에 연인인 이영돈과의 애정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셈. 황정음은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2015년은 잊지 못할 해가 될 것 같다'고 전하며 각오를 전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정음 결혼 축하해요''황정음, 갈수록 예뻐진다 했더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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