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정호연 이동휘
모델 정호연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이동휘(31)가 드라마에 이어 차기작 영화 출연을 확정지었다.
복수매체는 영화계 관계자는 입을 빌어 "이동휘가 대규모 대출사기를 그린 범죄영화 '원라인'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동휘는 이달 종영하는 tvN '응답하라 1988' 촬영이 끝나면 영화 '원라인'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동휘는 주인공인 임시완과 함께 대출사기단 속 중요한 임무를 맡는다. 기존에 보여줬던 코믹하고 재기발랄한 모습을 유지한채, 넘치는 끼와 애드리브를 발휘할 예정.
한편, 영화 원라인에 이동휘와 임시완을 비롯해 왕지원·박유환·박병은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