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리멤버 남궁민
배우 남궁민이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 출연해 소름돋는 악역 연기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궁민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홍진영과 가상부부로 출연했다.
당시 남궁민은 "스킨쉽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라는 질문에 "우리가 다른 커플들에 비해서 스킨십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방의 가장 마음에 드는 신체 부위를 꼽는 대화에서 홍진영은 남궁민의 식스팩이 새겨진 복근을 남궁민은 홍진영의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꼽았다.
이후 남궁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얘기했는데 후회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순간 최고시청률 21.4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