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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골퍼, 황정음과 3살차이..현재 골프매니지먼트 대표

입력 2016-01-07 1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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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영돈 골퍼

배우 황정음과 이영돈 골퍼가 결혼한다고 전해져 화제다.

채널 A 방송 캡쳐
채널 A 방송 캡쳐

황정음은 7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오는 2월 이영돈 골퍼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시내 모처 호텔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황정음의 연인 이영돈 골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그는 1982년생으로 일본프로골프투어에서 활동한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로 재팬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 대표로 활동중에 있다. 황정음은 2002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 '지붕뚫고 하이킥','자이언트','골든타임','비밀','킬미힐미','그녀는 예뻤다' 등을 통해 '믿고 보는 황정음-믿보황'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인기와 지지를 받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정음 이영돈 결혼하네''두 사람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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