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동국
이동국이 화제다.
이동국이 아내 이수진과 함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동국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결혼 10주년 둘에서 일곱으로! 분칠하고 핑크 한 번 입어봤다. 영원한 동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동국은 분홍색 턱시도를 차려입은 모습이고 부인 이수진은 다섯아이의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2005년 12월 이동국과 결혼을 올렸다. 이동국 부부는 슬하에 딸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와 아들 이시안을 낳았고 현재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보기 좋네''대박이는 어디가고''이동국 얼굴에서 대박이 얼굴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