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수요미식회 이진욱 셰프가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승부, 미식 내공의 절정인 초밥 편으로 꾸며져 대한민국 최고의 초밥 장인들이 등장했다.
특이 이진욱 셰프는 경력이 많지 않음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숨은 명인이다. 이에 이진욱 셰프의 스승 마츠모토 셰프는 "일본인 보다 더 일본인 같은 사람이다. 근면하고 초밥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라며 극찬했다.
최근 개인 초밥 전문점을 준비 중인 11년 요리 경력임에도 어마어마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진욱 셰프는 마츠모토 셰프의 수제자고 스시조를 더욱 번영시킨 인물. 꾸준한 메뉴 개발로 다양한 초밥을 선보이고 있다. 시그니처 초밥은 도미초밥이다.
이진욱 셰프는 "틈나는 대로 일본에 자주 가서 연구도 하고 계획을 세웠다"면서 "지금은 어쩔 수 없이 비싼 가격을 받아서 초밥을 만들고 있지만 대중이 많이 드실 수 있는 초밥을 만들고 싶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