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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김하늘은 회식 자리에서...‘길게’

입력 2016-01-07 15: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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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과, 김하늘이 서로의 술취한 모습을 밝혔다.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정우성, 김하늘이 서로의 회식 자리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번 영화에 제작자로도 참여한 정우성은 촬영 진행비나 촬영장 정리에 많이 신경쓰느라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하늘은 회식을 많이 하진 못했지만 몇 번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회식 자리에서 서로 어떤 모습인지 묻자 정우성은 “하늘 씨는 많이는 안 마시는데 길게 가는 걸 좋아하더라고요.”라고 고백했다.

김하늘은 “오빠는 처음부터 많이 드시니까 자꾸 잠들어서 오빠 눈 떠요 하면서 깨웠어요.”라고 말하며 정우성은 처음부터 달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가 부러워하자 정우성은 “재밌을 것 같아요?”라며 웃어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우성, 김하늘이 출연한 영화 ‘나를 잊지말아요’는 7일 개봉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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