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 지일주, OCN ‘동네의 영웅’ 출연 확정

입력 2016-01-07 07:46: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주 기자]배우 지일주가 케이블 채널 OCN 새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에 출연한다.

7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일주가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에서 진우 역을 맡았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발표했다.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킹콩엔터테인먼트]

지일주는 극중에서 국가 비밀 기관인 중앙정보국을 대표하는 훈남 요원 진우 역으로 나온다. 그는 백시윤(박시후)가 사랑하는 후배이자 착하고 성실한 성품에 유머 감각까지 두루 겸비한 인물로 주위에 늘 사람들이 끊이질 않는 캐릭터다. 지일주는 액션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지일주는 드라마 MBC ‘여자를 울려’, KBS2 ‘힐러’, MBC ‘호텔킹’, ‘골든타임’, KBS2 ‘TV소설 삼생이’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연극 ‘취미의 방’ 초연 멤버로 앙코르 무대에까지 섰다.

드라마 ‘동네의 영웅’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비밀 요워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 밀착형 첩보 드라마다. KBS2 ‘추노’, tvN ‘빠스켓볼’ 등을 연출한 곽정환 감독이 장르물의 명가 OCN과 손을 잡았다. 박시후, 조성하, 이수혁, 유리 등 화려한 캐스팅을 확정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1시 OCN과 UXN에서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