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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실제로 보면 젊어 보여 ‘엄정화가 언니’

입력 2016-01-07 14: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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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라미란

라미란이 자신이 노안이라고 밝혔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함께 연기를 했던 배우 엄정화가 자신보다 나이가 많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MC들이 “댄싱퀸에서 엄정화씨 친구로 나왔는데 언니라고 해서 사람이 놀랐다고요?”라고 묻자 “보기에는 제가 정화 언니 이모뻘로 보이는데 정화 언니가 저보다 나이가 더 많죠.” 라고 밝혀 게스트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라미란은 “제가 원래 노안이에요. 화면에서 보면 10년 정도 더 나이가 많아 보여요”라고 당당하게 고백했다. 뿐만 아니라 동갑내기 배우로 윤손하를 꼽았다.

한편, 라미란은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골목의 든든한 언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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