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황정음 결혼
배우 황정음이 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하는 가운데 그의 비키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파란 비키니를 입고 요트 위에서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적나라한 가슴골과 구릿빛 피부로 섹시함을 드러내 아찔함을 더했다.
7일 한 매체는 호텔업계의 말을 인용해 "황정음이 오는 2월 교제 중이던 이영돈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서울 시내 모처 호텔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으며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