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컬투쇼 도끼
‘컬투쇼’에 출연한 도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도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롤렉스 시계를 찬 손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도끼는 "아빠 엄마 이모 나. 가족 모두에게 롤렉스를 선물했다"며 새해를 맞아 시계를 선물한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시계는 한 개에 3000만 원가량 하는 모델이라는 소식이다. 네 사람의 시계 값만 시가 1억 원을 훌쩍 넘는 고가여서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도끼는 래퍼 더콰이엇과 함께 1월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 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끼는 “집이 파산했다. 가수를 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12살 때부터 음악을 시작했다. 가족 중에 누구라도 일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도끼는 “한 10년 동안 돈을 못 벌었지만 지금은 잘 벌어서 가족들이 많이 좋아한다”고 덧붙었다.
또한 도끼는 “본명이 이준경이다. 한자로 높을 준, 서울 경인데 서울의 높은 곳 이라는 의미다. 지금 여의도 빌딩 높은 곳에 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