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옥주현
지난 8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옥주현이 mc 유희열을 번쩍 안아들었다.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무대에서 기물파손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는 소문에 대해 말했다.
옥주현은 80kg 정도 까지는 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유희열을 보더니 "오빠를 안을수도 있다"라 말했다.
이에 유희열은 걸그룹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보기보다 다르다며 안기기를 주저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유희열을 번쩍 안아들더니 한 바퀴 돌며 웃음을 자아냈다.
옥주현에 안긴 유희열은 부끄러우면서도 난감함에 어쩔 줄 몰라해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옥주현 힘 좋다''유희열 걸그룹 몸매 유지는 뭐야 너무 웃겨''유희열은 나도 들 수 있을 것 같은데''옥주현 노래는 여전히 좋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