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나영석 PD가 강하늘에게 손편지를 썼다.
8일 방송된 케이블 tvN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 편'에서 나영석PD는 강하늘을 섭외하기 위해 직접 손편지를 썼다.
나영석 PD는 편지를 끝맺으면서 "그럼 20000 총총 이렇게 끝낼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영석은 아이슬란드 여행을 함께 가자고 제안하면서 "함께 하기를 원하면 두 번째 봉투를 열고 원하지 않으면 폐기하십시오. 당연히 촬영된 영상도 폐기된다"고 알렸다.
강하늘은 고민하다가 두 번째 편지를 열었다. 거기에는 노르웨이로 가는 비행기표가 있어 강하늘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꽃청춘'에는 배우 강하늘이 막내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