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나혼자산다 황치열
'나혼자산다' 황치열이 본인의 사진으로 된 운동 공간을 만들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치열이 자신의 옥탑방 옆에 헬스장을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치열은 반신욕 이후에도 피로가 풀리지 않자 운동부족이라고 진단하고 운동할 공간을 만들어 관심을 모았다.
특히 황치열은 동네철물점을 방문해 각종 재료들을 구입해 옥탑방 정자를 비닐천으로 둘러 바람을 막고 그 안에 각종 운동기구를 배치해 샌드백까지 만드는 손재주를 자랑했다.
황치열은 "난 내 얼굴이 되게 좋다. 내 얼굴 붙이는거 좋아한다"며 "나만의 방, 나만의 아지트가 하나 더 생긴 기분이다. 정말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황치열 소식을 접한 뒤 "나혼자산다 황치열 귀엽" "나혼자산다 황치열 운동 열심히 한다" "나혼자산다 황치열 요즘 호감"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