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승리 20억대 고소 취하…"원만히 해결했다"

입력 2016-01-08 23:59:30
    • 복사완료!

[헤럴드POP=나유주 기자]승리 고소 취하

그룹 빅뱅의 승리가 선배 여가수 신은성을 상대로 제기했던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다.

[빅뱅 승리.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빅뱅 승리. 사진=승리 인스타그램]

8일 오후 한 매체는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의 말을 빌려 "승리가 고소를 취하한 것이 맞다. 상대방과 1년 만에 연락이 닿아 오해를 풀어 고소를 취하했고 원만히 해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승리는 선배 여가수 신은성에게 투자 명목으로 20억 원을 투자했으나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소한 바 있다.

한편 승리가 속한 빅뱅은 오는 9일~11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일본 돔 투어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