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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악성 루머 퍼뜨린 네티즌들 고소..소속사 '강력조치할 것'

입력 2016-01-09 14: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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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정재

이정재가 악성댓글을 단 네티즌들을 고소했다.

이정재 /본사 DB
이정재 /본사 DB

이정재는 지난 해 1월 소속사를 통해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 임세령 씨와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정재는 이와 관련한 악성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들을 향해 강경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정재의 소속사 측은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 이정재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하여 강력조치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서워서 댓글도 없네''어떤 루머인데''내용이 뭔가요?''이정재 이번에 단단히 화났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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