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승리 고소 취하
아이돌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선배 여가수 신은성을 상대로 제기한 20억대 소송을 취하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승리가 고소를 취하한 것이 맞다. 상대방과 1년 만에 연락이 닿아 소를 취하했고 원만히 해결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승리는 선배 여가수 신은성에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20억 원을 투자했으나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소한 바 있다.
승리가 소속된 빅뱅은 오는 9일~11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일본 돔 투어를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