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정글의 법칙’ 손은서, 청바지 아가씨로 변신…리얼 맨몸 생존기

입력 2016-01-09 10:40:00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정글의 법칙 손은서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배우 손은서의 정글 적응기가 화제다.

사진: 정글의 법칙 손은서
사진: 정글의 법칙 손은서

지난 8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손은서, 오지호, 이장우, 안세하, 홍종현이 파나마 운하를 가로질러 대서양의 생존지로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손은서는 ‘정글의 법칙’ 사상 최초로 청바지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파나마로 떠나기 전, 편안한 옷들로 정성스레 싼 짐이 뉴욕공항에서 행방불명된 것. 그리하여 ‘청바지 아가씨’ 손은서의 맨몸 생존기가 시작됐다.

손은서는 김병만과 오지호, 여자 스태프의 나눔 릴레이 덕분에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을 수 있었다.

또한 카툰 호수에서 원숭이와 맞닥뜨린 손은서는 하이파이브는 기본, 바나나를 입으로 건네는 능숙한 조련으로 1mm 교감에 성공하며 ‘원숭이 인기녀’로 등극했다.

무엇보다 이번 ‘파나마’ 편의 주제가 ‘개척생존’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험난한 미션이 주어진 바. 병만족은 망망대해의 중심에서 뗏목 하나로 거친 파도와 거센 빗줄기를 뚫고 스스로 생존지를 개척하며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소식을 접한 뒤 "정글의 법칙 손은서, 맨몸 생존기 대박" "정글의 법칙 손은서 청순하네" "정글의 법칙 손은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