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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22일 새 드라마 방송 앞두고 '비정상회담’ 출격

입력 2016-01-11 1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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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화제다.

11일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한예슬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2일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의 첫 방송을 앞둔 한예슬은 ‘비정상회담’ 출연을 통해 본격적으로 작품을 알리며 자신의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 한예슬 / 본사DB
사진: 한예슬 / 본사DB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 출연 빈도가 많지 않았던 한예슬이 ‘비정상회담’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JTBC '마담 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2일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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