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강남역 광교역 신분당선 30일 개통
강남역 광교역 신분당선 30일 개통 소식이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시행자인 경기철도가 지난해 말 요금체계 신고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철 이용객의 90% 이상이 사용하는 신용카드 겸용 후불 교통카드 기준 기본요금은 1회용 교통카드보다 100원 저렴한 2150원으로 결정됐다.
정자역에서 광교역까지는 거리요금이 100원 추가돼 1회용 교통카드는 2350원, 후불 교통카드로는 2250원이다.
운행 시간은 평일은 오전 5시30분∼다음날 오전 1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5시30분∼자정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