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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안정환, 침 맞은 선배 김주성에 '죽빵'으로 돌려받았다

입력 2016-01-10 0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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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리텔’ 안정환

‘마리텔’에 출연한 안정환이 “과거 축구선수 선배인 김주성 선수에게 ‘죽빵’을 맞았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안정환은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안정환·김성주, 최현석·오세득, 조진수(활동명 ‘제이핑크’)가 합류했다. 이들은 지난 3일 인터넷 생방송 녹화에 참여한 바. 이날 정식적으로 전파를 탔다. 김성주는 MBC 육아예능 '아빠! 어디가'에 이어 축구 중계에서 호흡을 맞춘 적 있는 콤비 두 사람은 ‘슈~ 볼은 나의 친구’라는 타이틀로 방송을 진행했다.

안정환은 이날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는 “김주성 선수를 존경했다. 그의 플레이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뒤로 침을 뱉었는데 하필 김주성 선수 뺨에 맞았다. 그랬더니 주먹이 날라왔다. ‘죽빵’을 맞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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