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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지일주, 박시후 후배로 '캐스팅 낙점'

입력 2016-01-11 11: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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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동네의 영웅 지일주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에 지일주가 캐스팅됐다.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동네의 영웅'은 상처받은 전직 블랙 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밀착형 첩보 드라마로 박시우, 조성하, 이수혁, 유리, 윤태영 등이 출연한다.

특히 중앙정보국 요원으로 등장할 지일주는 박시후가 사랑하는 후배이자 착하고 성실한 성격의 개그센스까지 겸비한 인물로 등장한다.

지일주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일주가 OCN 새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극본 김관후, 연출 곽정환)에서 진우 역을 맡았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동네의 영웅 재밌을 듯''출연진들 다 잘생겼다''유리도 출연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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