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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쌍문동 어른들, '택시' 탑승한다...김성균·최무성·유재명·이일화·라미란·김선영

입력 2016-01-11 15: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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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응답하라1988' '택시' '김성균·최무성·유재명·이일화·라미란·김선영'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맛깔나는 연기로 더욱 리얼한 과거 여행을 도운 쌍문동 어른들이 '택시'에 탑승한다.

11일 방송계에 따르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에 출연하는 배우 6인은 오는 17일 예정된 '택시' 녹화에 참여한다.

쌍문동 어른들인 배우 김성균, 최무성, 유재명과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은 각각 '택시'에 탑승한 뒤 한 장소에 모여 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동일은 스케줄상 아쉽게 불참하게 됐다.

사진: '응답하라 1988' 페이스북
사진: '응답하라 1988' 페이스북

이날 시간을 달리해 류준열과 이동휘 편도 별도로 녹화가 진행된다. 또한 류준열, 이동휘와 더불어 쌍문동 5인방 멤버인 혜리, 고경표, 박보검 등도 스케줄을 살피는 중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2화 남았다고 총출동하네" "뒷 얘기 들을 수 있겠다" "재미있겠다" "덕선애비 어디 간거에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17일 녹화분인 '응답하라 1988'의 에피소드는 이달말부터 오는 2월까지 순차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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