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간미연, 다니엘 린데만 훈훈한 투샷 포착 ‘떨려요’

입력 2016-01-11 17:01:43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간미연

간미연이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유,다 투샷으로 많이 친해진 다교수님과~ㅎㅎ 이제 정말 며칠 안 남았어요!!!! #무림학교 #첫방송 #떨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간미연 인스타그램
간미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귀엽게 브이를 그리고 환히 웃고 있는 간미연과 다니엘 린데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새롭게 방송되는 드라마 ‘무림학교’에서 동료 교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훈훈한 선생님들이 있는 학교로 가고 싶네” “다니엘에게 배우고 싶다” “첫방송 기대할게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새 드라마 KBS '무림학교'는 무림캠퍼스에서 벌어지는 20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11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