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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과거 스포츠 리포터 시절 재조명…아찔한 다리 길이 '시선강탈'

입력 2016-01-10 22: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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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허민

코미디언 허민이 KBS2 ‘개그콘서트-그녀는 예뻤다’에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스포츠 리포터 시절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과거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potv#SKYsports #UHD스포츠스토리#허민 한주간의 스포츠소식 전달위해!!정독!! 함께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허민이 모노톤으로 인테리어된 공간에서 소파에 앉아 대본을 읽고 있다. UHD스포츠스토리에서 스포츠 뉴스를 전달하던 때다. 모노톤의 공간과 더불어 당시 허민의 블랙&화이트 코디도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그녀의 긴 다리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민, 개그콘서트와는 또다른 모습이네" "허민, 다리 길이 예사롭지 않네" "허민,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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