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내 딸 금사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이 시청률 3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기록한 30.5%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프로그램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오혜상은 세훈이 죽은 오월의 친오빠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사월과 찬빈은 다시금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한편 만후는 헤더신의 친딸이 사월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들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내 딸 금사월 코믹 예능드라마다''송하윤 연기 굉장히 잘하는 듯''사월이 제일 답답하다''오혜상 강만후보다 더 나빠''전인화 대상 못 받은 거 작가가 디스했던데''연기에 물불 가리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하는 전인화, 손창민 두 분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