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명동의 별, 서울로얄호텔이 오는 02월18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던&클래식 컨셉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
지하1층부터 21층까지 전면 리뉴얼을 통해 19개의 스위트룸을 포함한 310개의 객실이 새롭게 변모했으며, 품격이 느껴지는 조명, 한국의 전통미가 넘치는 가구와 모던한 인테리어의 콜라보는 서울로얄호텔만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고객들에게 안락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객에게 사랑 받는 호텔이 되고자 고급화와 편리성 향상을 고민해 온 서울로얄호텔의 경영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설계와 삼성물산의 시공을 통한 호텔시설의 품질과 고객 신뢰성 확보에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한 복판 명동에서도 중심지에 위치한 입지적인 장점에 더해 단순한 고객만족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의 기대를 초과하는 서비스제공 체제를 위해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가짐으로 고객맞이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덧붙였다. 지하1층에 위치한 피트니스센터는 객실 고객 만족도 제고에 힘썼으며, 새롭게 준비한 스파시설은일본의 세계적인 스파 컨설팅업체와 제휴한 디자인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분한 분위기와 은은한 조명 아래 도심 속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신마사지와 한국 전통 한방 마사지, 아로마 마사지 등이 준비돼 있다.
1층 가든라운지에서는 동양적인 분위기가 넘치는 외부 테라스가 부속된 카페테리아가 마련돼 있어 낮에는 전문 바리스타가 준비한 커피와 간단한 음료, 스낵을, 저녁에는 정원의 자그마한 폭포와 자연을 배경으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연회시설이 있는 2층과 3층은 웨딩, 기업체행사, 가족행사, 글로벌한 마이스행사 등의 진행이 가능하다. 최상층인 21층 그랜드키친이 있으며 이태리메뉴를 포함한 웨스턴스타일의 그릴요리를 서울시내 풍경을 바라보며 컨템 퍼러리 음악과 함께 음미할 수 있다.
특히 서울로얄호텔 최고층에서 파노라믹한 서울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다이닝 레스토랑에서는 최상의 재료를 이용한 음식을 아침부터 저녁까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동서양의 다양한 음식과 와인, 샴페인 등 특별한 칵테일을 맛보며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서울로얄호텔은 국내최초의 민간호텔로1971년 3월 최초 개장한 후 45년이란 시간 동안 명동의 명소로 자리 잡았으며, 서울 중구 명동길61에 위치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royal.co.kr)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