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장영실 삼둥이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삼둥이'가 '장영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삼둥이의 먹방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삼둥이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삼둥이는 각자 만두 한판씩을 먹는 먹성을 발휘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삼둥이는 10일 오후 방송된 KBS1 드라마 '장영실' 4회에 출연해 아역배우 못지 않는 연기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삼둥이의 출연에 힘입어 '장영실'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해 '삼둥이 효과'를 누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