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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여왕 다나, "가창력보다 퍼포먼스 위주 무대..선입견 컸다"

입력 2016-01-11 09: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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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다나

지난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눈꽃여왕의 정체가 밝혀졌다.

mbc 복면가왕
mbc 복면가왕

다나의 눈꽃여왕 가면이 벗겨지자 판정단은 하나같이 놀라운 표정이었다. 다나는 계속해 열창했고, 판정단은 여전히 어리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다나는 어릴 때 데뷔해 선입견이 컸던 것 같다면서 춤추고 예쁘게 노래하면서 가창력보다는 퍼포먼스 위주로 보여 그랬던 것 같다 말했다.

이어 앨범을 내지 않은지도 5년 정도가 되었다 말하자 김구라는 sm에 문제가 많다 지적해 폭소케 했다.

다나는 그간 마음 고생이 심했다면서 복면가왕에 나오게 된 계기를 밝혔다.

현재 다나는 그룹 천상지희와 뮤지컬 배우를 병행하며 활동해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나가 누나였다니''다나 여전히 노래는 잘해''다나 앞으로 많은 방송활동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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