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스크린셀러
스크린셀러라는 용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
스크린셀러란 영화를 뜻하는 스크린(Screen)과 베스트셀러(Best seller)를 합친 의미이다. 덧붙여 영화로 제작돼 주목받는 원작 소설 또는 흥행한 영화를 소설화한 작품을 의미하는 뜻이 담겨있다.
영화 '사도' 개봉에 앞서 출간된 소설 '사도'와 역사서 '사도'도 출간과 동시에 판매량이 늘고 있다. 역사소설 '사도-아버지와 아들의 기억'은 소설 주간랭킹 20위 권을 기록했다.
또한 역사서 '버림받은 왕자, 사도' 역시 역사와 문화 분야 10위권을 차지했다.
한편 스크린셀러의 최근 개봉작으로는 영화 '마션' '사도' 등이 있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주제 사라마구의 소설 '눈 먼 자들의 도시'가 있다.
네티즌들은 스크린셀러 소식을 접한 뒤 "스크린셀러 독특한 용어다" "스크린셀러 신조어네" "스크린셀러 무슨 뜻인지 궁금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