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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야성미 물씬? "선수 같지만 현실은…"

입력 2016-01-11 15: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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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비정상회담 알베르토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사진=알베르토 SNS]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사진=알베르토 SNS]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외국인 알베르토 몬디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비정상상회담 알베르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만 보면 선수 같지만 현실은.... ㅠㅠ 이번 주 토요일 두 번째의 서핑 실패기 기대하세요!!! Nice pic even though I actually suck at surfing"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한 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바닷가에서 보드를 든 그의 야성미 넘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알베르토가 출연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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