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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아내' 유이, 멤버들 차 타는 순서까지 정해주는 '군기반장'?

입력 2016-01-11 2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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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100일의 아내 유이

가수 겸 배우 유이가 MBC 새 주말드라마 ‘100일의 아내’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군기반장’ 루머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유이는 과거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애프터스쿨 활동할 당시 ‘군기반장’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MC들은 유이에게 “애프터스쿨에서 군기반장이라고 들었다. ‘말을 안 들으면 때린다’는 소문이 있다”고 물었다. 이에 유이는 “절대 말도 안 된다”며 “때린다는 소문은 없었고 차를 탈 때 자리를 정해준다거나 화장실을 갈 때 순서를 정해준다는 소문만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이는 “신입 멤버들이 들어왔을 때 차에 언니들이 앉는 자리가 정해져 있으니 다른데 앉으라고 한 말이 와전됐다”며 루머를 해명했다.

한편, 유이가 검토중인 MBC 새 주말드라마 ‘100일의 아내’는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둘이 살아온 여자가 뇌종양 진단을 받고 이후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주기 위해 한 남자와 계약을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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