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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기대 속 첫 방영…화기애애한 현장 모습 눈길

입력 2016-01-11 20: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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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무림학교

KBS2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가 오늘(11일) 첫 방영을 앞두고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무림학교’(극본 김현희 양진아, 연출 이소연)는 지난 주 종영된 ‘오 마이 비너스’의 후속드라마로 신현준, 이현우, 서예지, 홍빈, 정유진 등 매력 만발 배우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JS 픽쳐스 제공
사진:JS 픽쳐스 제공

11일 공개된 현장 스틸 속에서도 배우들은 웃음끼 가득한 표정으로 각각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윤시우(이현우 분), 심순덕(서예지 분), 왕치앙(이홍빈 분), 황선아(정유진 분)는 사전제작 드라마인 만큼 벌써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책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드라마에선 위엄 가득한 총장인 황무송(신현준 분)도 현장에서는 유쾌한 웃음을 지으며 후배들을 챙기는 배려심을 보였고 유디(간미연 분), 다니엘(다니엘 린데만 분), 샘(샘 오취리 분) 역시 배우들 간의 조언을 아끼지 않고 드라마의 완성도를 올리는 데 최선을 다했다고.

제작진은 “‘무림학교’는 배경이 대학 캠퍼스다 보니 많은 배우들이 등장한다. 모든 배우가 세 달여간 함께 고생하고 호흡을 맞추며 친해진 덕분에 너나할 것 없이 친해졌다”며 “현장의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가 ‘무림학교’를 보는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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