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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보위 사망, 노엘 갤러거 애도 "왕이 떠났다...RIP Big Man"

입력 2016-01-11 22: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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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데이빗 보위 사망

글램록의 창시자 데이빗 보위의 사망소식에 노엘 갤러거가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 데이빗 보위 사망 /  데이빗 보위 홈페이지
사진: 데이빗 보위 사망 / 데이빗 보위 홈페이지

밴드 ‘오아시스’ 출신인 록스타 노엘 갤러거는 11일 오후 SNS에 데이빗 보위의 사망에 관련해 데이빗 보위의 노래 ‘Ashes to Ashes’라는 제목으로 애도 심경을 전했다.

노엘 갤러거는 자신의 SNS에 “재는 재로…왕이 떠났다(Ashes to Ashes...The King Is Dead. RIP Big Man)”라는 글과 함께 데이빗 보위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데이빗 보위 측은 이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1일(현지시간) 그가 18개월 간의 암 투병 끝에 가족들 품에서 향년 6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데이빗 보위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데이빗 보위 사망, 좋은 곳으로 가세요" "데이빗 보위 사망, 다들 저런 마음"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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