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100일의 아내
mbc 새 주말드라마 '100일의 아내'에 이서진과 유이가 출연을 조율중에 있다.
'100일의 아내'는 일찍이 사고로 남편을 잃고 어린 딸과 단둘이 살아온 여주인공이 뇌종양 진단을 받은 뒤, 이후 자신의 딸의 보호자를 만들어 주기 위해 한 남자와 시한부 아내 계약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순이는 예쁘다', '결혼해주세요', '최고다 이순신'의 정유경 작가가 대본을 맡고, '로드 넘버원', '무신', '오만과 편견'의 김진민 PD가 연출을 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서진 오랜만에 드라마에서 보겠네''이서진 이제 꽃할배는 안 하나요?''이서진 유이 새로운 조합이다''유이도 상류사회 이후 오랜만이다''정유경 작가 김진민 피디 조합 좋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