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좋아해줘 이미연
이미연이 ‘좋아해줘’로 유아인과 호흡한 사실이 화제인 가운데, 이미연의 방송 중 눈물이 눈길을 끈다.
배우 이미연은 과거 방영된 tvN '꽃보다 누나'편에서 여배우 특집으로 김자옥, 김희애 등과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연은 그곳에 만난 한 관광객의 말 한마디에 이미연은 돌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미연과 여배우 일행들은 크로아티아를 여행하던중 한국인 관광객을 만나게 됐고, 그 관광객이 이미연에게 "기쁘고 행복해라, 반드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덕담을 전했던 것.
이 말은 들은 이미연은 눈물을 흘렸고, 인터뷰에서도 "지금 이 시기도 슬럼프로 생각된다"라는 말을 하며 그간 힘들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이미연의 말을 들은 김자옥 역시도 "나는 미연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슬럼프를 극복하는 과정중에 있는 걸로 생각된다"라고 격려해 이미연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