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데이빗 보위 암 투병 끝에 사망, 아들 "말하기 슬프지만 사실"

입력 2016-01-11 18:47:55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데이빗 보위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뮤지션 데이빗 보위가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9세.

현지 언론들은 데이빗 보위가 암 투병 18개월 끝에 10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 데이빗 보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데이빗 보위 / 온라인 커뮤니티

글램록과 스페이스록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데이빗 보위는 불과 지난 주 신보 ‘블랙스타’를 발표하는 등 와병 중에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시대를 풍미한 스타 데이빗 보위는 20세기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로 손꼽힌다.

데이빗 보위의 죽음과 관련, 아들 던칸 존스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매우 유감이다. 말하기 슬프지만 사실"이라며 자신은 잠시 오프라인으로 두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데이빗 보위의 부고가 알려지면서 SNS 등에는 고인의 음악을 기리고 마지막 길을 추모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데이빗 보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데이빗 보위, 좋은 곳으로 가시길" "데이빗 보위, 너무 슬프다" 등의 반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