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전도연 공유
전도연과 공유가 첫 호흡한 영화 '남과 여'가 관객들을 만난다.
11일 배급사 쇼박스는 “남과 여가 오는 2월로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히고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과 여' 1차 포스터는 땅 끝 핀란드에서도 먼 북쪽의 온통 하얀 눈으로 덮인 숲 속, 하늘을 향해 뻗은 침엽수림의 고요 사이에서 함께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시리도록 아름다운 차가운 겨울 숲의 공기와 아무도 밟은 적 없는 깨끗한 눈 속, 동행하는 두 사람이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순간을 포착했다.
남과 여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뜨거운 끌림에 빠져드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물이다. 특힌 로맨틱 배우의 정석 공유와, 한국 대표 여배우 전도연의 첫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전도연 공유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도연 공유, 기대합니다" "전도연 공유, 재밌겠다" "전도연 공유, 슬플것 같아"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