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레이양
모델 겸 방송인 레이양이 방송연예대상 논란과 관련 심경을 전했다.
레이양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레이양은 “12일 만에 맘이 편하다. 날 믿고 응원해주는 내 사람들. 자 한주 파이팅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화사한 미모가 담긴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레이양은 2015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구라의 대상 수상 소감 발표 당시 과도한 방송 욕심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레이양 소속사는 “레이양이 신인이고 시상식이 처음이다 보니 의욕이 앞서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라며 “김구라 씨에게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했다.
한편, 현재 레이양은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케이블TV 온스타일 ‘더 바디쇼2’ 등에 출연 중이다.
레이양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이양, 그럴 수도 있죠" "레이양, 파이팅!"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