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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유스케' 녹화…방송 최초 '어땠을까' 라이브 선사

입력 2016-01-12 09: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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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나영. 사진제공=네버랜드]
[가수 김나영. 사진제공=네버랜드]

[헤럴드POP=김유진 기자]'이변의 아이콘' 가수 김나영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김나영은 12일 진행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그는 방송 최초로 '어땠을까'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 지난달 30일 발매된 김나영의 신곡 '어땠을까'는 꾸준히 사랑 받으며 1주일간 멜론 차트 1위 및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어땠을까'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웅장해지는 곡이다. 슬픈 감성과 특유의 진정성이 돋보이는 김나영의 보이스와 멜로디가 잘 어우러졌다.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작곡가 김세진의 지휘 아래 신예 작곡팀 '로하이(Lohi)'가 작사,작곡을 했다. 김나영이 출연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5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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