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기영
박기영이 변호사 남편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결혼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박기영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전 소소사와의 분쟁으로 4년간 활동을 중단했던 때를 언급하면서 그때의 소속사와의 분쟁을 3개월만에 끝내준 변호사가 바로 지금의 남편이라 말했다.
하지만 박기영은 변호사 남편의 집안이 보수적인 탓에 가수인 자신을 반대했다며 결국 연애하는 동안 6번의 만남과 이별을 반복했다 전했다. 박기영은 특히 남편을 잊기 위해 순례길에 오른적도 있다고 했을 만큼 감당하기 힘들었던 그때의 심정을 털어놨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기영 이혼 소식 안타깝다''박기영, 시부모쪽 반대가 엄청났구나..이혼 원인은 그 중에 있을 수도''박기영 부디 마음 상처 치유하고 활발한 활동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