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열애 진보라' 버클리 음대 장학생 요청...두번이나 거절한 사연은?

입력 2016-01-13 20:47:49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열애 진보라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29)와 농구선수 김명훈(31·서울 삼성 썬더스)이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진보라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 : 열애 진보라 / KBS2 '해피투게더3'
사진 : 열애 진보라 / KBS2 '해피투게더3'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아홉수 인생' 특집으로 꾸며져 서태화, 김경란, 진보라, 페이,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는 버클리 음대 장학생 요청을 두 번이나 거절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진보라는 버클리 음대에 대한 질문에 "학교를 한 번도 안 다녔다. 학교 생활을 하려고 오디션을 본 것은 맞다"고 답했다.

이어 "결과가 좋았다. 티켓까지 끊어놓고 아빠랑 학교 앞까지 갔는데 생각해 보니까 내가 하고 싶은 건 무대에서 뛰면서 관객과 같이 호흡하는 것이었다"며 "실전에서 할 수 있는 걸 원해서 학교에 입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진보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열애 진보라, 왜 안갔대" "열애 진보라, 요즘 연주활동 하시나?" "열애 진보라, 무대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