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기상청 날씨
오늘은 올들어 가장 추울 전망이다.
밤새 추위가 더 심해져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지방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현재 대관령 영하 17.2도, 파주가 영하 12도, 서울이 영하 8.2도까지 떨어졌다.
낮에도 종일 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대기는 갈수록 메말라가 현재 서울을 비롯한 전국 많은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다.
산불이나 각종 화재 예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낮기온은 서울이 0도, 광주 3도, 대구 55도에 머물 전망이다.
내일은 곳곳에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당분간 강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