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열애 진보라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농구선수 김명훈(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녀의 일상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란~~~~~!!!시작했어요! 두꺼운~털실때문에 마음이 말랑말랑~~뜨개질좋아요#커피마시며#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숍 의자에 편이 앉아 뜨개질을 하고 있는 진보라의 옆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편한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 쓴 그녀의 옆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만들어서 누구 줄 건가요” “수수한 모습이 예쁘다” “여성미 넘치네”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보라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막 시작하는 단계라 조심스럽다. 김명훈은 정말 순하고 자랑한 사람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