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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제이 제시, 언프리티랩스타 "한 방에 여자 12명..어떻게 안 싸우겠나"

입력 2016-01-12 1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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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럭키제이

오늘 12일 오후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럭키제이가 출연했다.

엠넷 방송 캡쳐
엠넷 방송 캡쳐

럭키제이는 제이켠, 제시, 제이요가 뭉친 팀으로 이날 제시는 '언프리티 랩스타'에 관한 질문에 "관련 이야기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한다. 나한테는 별로 안 좋은 추억"이라 전했다.

이어 제시는 언프리티 랩스타는 뜨고 있는 쇼가 아니었고 자기가 난리를 쳤기 때문에 그 이후로 잘 됐다 말해 폭소케 했다. 제시는 특히 여자들 12명이 한 방에 모여 있는데 안 싸울 수가 있겠냐면서 미국에는 이런 게 많은데 한국 정서에는 잘 안 맞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제시는 팬들에게 잘 한다면서 팬들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이 살아남은 것이라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제시 솔직 털털 호감임''제시 한 번 더 언프리티에서 보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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