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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타운 조타, 어린시절 사진 공개 “잘생김이 ‘말도 못할 정도’”

입력 2016-01-12 23: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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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조타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유도부 매드타운의 조타가 모교 방문기&경상도 연합팀과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KBS2
KBS2

이날 조타는 모교인 동지고등학교 근처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아버지와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그때 조타의 아버지가 깜짝 등장한 것.

이에 멤버들은 조타의 아버지에게 조타가 어렸을 때 잘 생겼었는지 묻자 "말도 못했다"고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조타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실제 공개된 사진에서 조타는 하얀 피부에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타는 에이핑크의 정은지 때문에 가수가 됐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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