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경원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나경원이 랩(?)실력을 선보였다.
나경원은 다니엘의 노잼 개그에 혼자 웃음을 터트리면서 한국에도 비슷한 개그가 있지 않냐며 정치인이 물에 빠지면 꼭 구해야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겠냐며 '물이 오염될까' 그런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프로그램 마무리 할 무렵에는 "랩을 뚫는 게 어떻겠냐"는 mc들의 짓궂은 제안에 나경원은 "그랩 말고 다른 랩을"이라며 직접 힙합 랩(?)을 선보였다. 이에 mc들은 오글거림을 참다 못해 일어나며 자기 팔을 문지르는 등의 행동으로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재밌었다''근데 출연은 왜 한거지''정치가 나쁜건지 사람이 나쁜건지''좀 있으면 선거철인데 왜 나오는건지 잘 모르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