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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곱창, 윤세아 “곱이 흐르면 애가 우는 것 같다”

입력 2016-01-14 17: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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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수요미식회 곱창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배우 윤세아가 곱창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수요미식회 곱창
사진: 수요미식회 곱창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소곱창 편으로 꾸며져 배우 윤세아, 포미닛 전지윤, 신동헌 편집장이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세아는 “난 곱창을 너무 좋아한다. 곱창 안에 있는 곱을 정말 사랑한다”면서 “곱창에서 곱이 흐르지 않냐. 그럼 애가 우는 것 같다. 그것까지 아득바득 긁어서 다 먹어줘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다만 곱창을 먹고 나면 저작근에 타격이 온다. 다음 날 양치질을 하려고 하면 입이 잘 안 벌어진다. 턱관절에 무리가 가더라”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수요미식회 곱창 소식을 접한 뒤 "수요미식회 곱창 윤세아 무한 애정" "수요미식회 곱창 맛있어보인다" "수요미식회 곱창 군침 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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